· 인권 · 정착꿀팁
북한에서는 어딘가에 가기 위해 걸었지만, 이곳에서는 걷고 싶어서 걷는다. 나에게 산책은 그렇게 시작된 작은 자유다.
날: 날씨가 추워질수록 씨: 씨앗처럼 움츠린 나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