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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 저녁

시원한 가을 바람 부는 화창한 날
서둘러 출근하고 일터 정리하고 오늘 주어진 일 하고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쓰담쓰담 하고
퇴근을 한다. 집에 가는 길은 즐거운 마음으로 퇴근을 한다. 즐거운 마음 중에는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지만 그중의 하나 오늘 저녁엔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즐겁다.
왜 냐 하면 북한에서의 저녁은 매일 같은 밥에 같은 반찬 매일 반복되는 음식을 먹는다.
매일 같은 음식에 불만이 아니라 매일 같은 밥이라도 먹을수 있는것에 만족하며 살았던 시절이 있었다.
한국에서의 저녁은 먹고싶은 음식을 언제든 먹을수 있다는 것. 먹을수 있는게 많아서 뭘 먹을지 생각을 한다는 것 그차체가 행복한 저녁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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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우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회원입니다.

하이윤 작성 글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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