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 저녁
김성실
2026-10-21 | 조회 0
하루가 저물어가는 이 저녁,
마음은 여전히 분주하기만 하다.
다가오는 10월 31일 한마음축제의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늘도 깊은 고민과 생각 속에 하루를 보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칠세라
걱정도 많고 책임감도 무겁지만,
함께 웃고 기뻐할 그날을 생각하면
다시금 힘이 솟아난다.
오늘의 고민과 수고가
축제의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조용히 저녁의 쉼표를 찍어본다.
김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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