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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 저녁

하루가 저물어가는 이 저녁,
마음은 여전히 분주하기만 하다.
다가오는 10월 31일 한마음축제의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늘도 깊은 고민과 생각 속에 하루를 보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칠세라
걱정도 많고 책임감도 무겁지만,
함께 웃고 기뻐할 그날을 생각하면
다시금 힘이 솟아난다.
오늘의 고민과 수고가
축제의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조용히 저녁의 쉼표를 찍어본다.

작성자 소개

윌로우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회원입니다.

김성실 작성 글 :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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