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상세

처음으로 장바구니를 들고 동네 마트에 갔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 사이에서 내가 고른 것들이 오늘의 저녁이 된다는 사실이 작지만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

26:19

작성자 소개

정착 과정에서 만나는 작은 생활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이도현 작성 글 : 15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